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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영업자도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다
| 노동뉴스
2016/05/04 11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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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able width="100%" height="50" bgcolor="#fafafa" border="0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body><tr><td valign="center"><div align="center" style="margin: 5px; line-height: 130%; font-size: 15px;"><b><font color="#0021b0">자영업자도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다</font></b></div></td></tr></tbody></table><table width="100%" style="border-width: 1px 1px 1px 0px; border-style: solid; border-color: rgb(208, 208, 208);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body><tr><td width="100%" bgcolor="white"><div align="left" style="margin: 25px 35px;"><b>‘자영업자도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다’, <br>-고용부, 내년에 취약계층 직업능력개발을 위해 996억을 투자하기로-<br>이 고용부장관, 직업훈련 달인들과 「직업능력개발정책 현장간담회」 개최</b><br><br>□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18일(화) 오후 3시 은곡직업전문학교(노원구 상계동)에서 기업 인력개발 담당자, 훈련기관 관계자, HRD 전문가 등과 함께 「직업능력개발 정책 발전을 위한 간담회」를 가졌다.<br><br>ㅇ 이날 간담회에서는 저성장・저고용, 학력인플레, 노동시장 양극화, 저출산・고령화 등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점에 대한 깊이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. <br><br>- 참석자들은 성장과 고용의 선순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‘인적자본’의 고도화, 고숙련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<br><br>-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양적인 성장에서 벗어나, 직업능력개발분야에서 과감한 투자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. <br><br>ㅇ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필요한 ‘실전형 명품인재’를 양성하려면 기업 수요를 정확히 반영한 훈련과정 개설 및 참여 유도, ‘고숙련ㆍ신기술’ 확산을 위한 훈련비 단가 개편 등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다. <br><br>* ‘기업수요 반영(숙대 이영민교수)’, ‘중소기업 훈련 기반 확대(서울대 이찬교수)’, ‘고숙련・신기술 훈련지원을 위한 훈련비 단가 개편(박정환 디지털 에이전시산업협회 원장)’ 등 <br><br>□ 이채필 장관은 “문제의 해법은 현장에 있다”고 강조하며,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직업능력개발 정책을 지속적으로 혁신할 것을 약속하였다.<br><br>ㅇ 이 날 제시된 의견중 ‘훈련비 단가개편’ 등에 대해서는 신성장동력분야의 신기술・고숙련 인력양성을 지원(‘12년 1,494억, 464억 증액)하기 위해 현재의 지원체계를 개편하고 있다고 전했다. <br><br>ㅇ 특히, 내년에는 훈련과정을 산업인력 수요가 많은 직종에 맞춰 개설하도록 내일배움카드제를 개편(‘12년 2,487억, 168억 증액)하고, 중소기업(‘12년 1,254억, 213억 증액)과 여성・고령자・비정규직 등에 대한 직업능력개발 기회를 확대(‘12년 996억, 273억 증액)할 것임을 밝혔다. <br><br>ㅇ 아울러, 숙련기술인 지원강화 등 지난 9.2일 발표한 「공생발전을 위한 열린 고용사회 구현방안」도 착실히 추진하여 “능력중심의 문화가 현장에 정착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밝혔다. <br><br>□ 이와 함께, 이장관은 변화와 혁신을 이끌기 위해서는 정부를 비롯해 노사, 직업능력개발 관련 각 주체들의 노력이 절실함을 언급하며<br><br>ㅇ 기업들이 HRD를 위해 R&D에 버금가는 투자를 하고, 특히 대기업은 자체 훈련인프라 등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업능력 개발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. <br><br>ㅇ 대학 및 훈련기관도 기업이 원하는 실전형 명품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기업과 연계한 훈련과정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주문했다.<br><br>□ 간담회 참석자들은 정책담당자와 현장전문가들의 관심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공감하며<br><br>ㅇ 앞으로도 기업과 민간, 공공훈련기관 등 직업능력개발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만남의 자리를 상시적으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. </div></td></tr><tr></tr><tr><td height="1"><center><hr width="95%" size="1" color="#eaeaea"></center></td></tr><tr><td><div align="left" style="margin: 25px 35px;"> 출 처 : 고용노동부<br> 작성일 : 2011-10-19</div></td></tr></tbody></table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