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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취학 자녀 둔 여성 90%, “직업있는 편이 낫다”
| 노동뉴스
2016/05/04 13:35
조회수
11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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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able width="100%" height="50" style="border-width: 1px 1px 0px 0px; border-style: solid; border-color: rgb(208, 208, 208);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body><tr><td width="100%"><table width="100%" height="50" bgcolor="#fafafa" border="0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<tbody><tr><td valign="center"><div align="center" style="margin: 5px; line-height: 130%; font-size: 15px;"><b><font face="돋움" size="2">미취학 자녀 둔 여성 90%, “직업있는 편이 낫다”<br><br></font></b></div></td></tr></tbody></table></td></tr></tbody></table><font face="돋움"></font><table width="100%" style="border-width: 1px 1px 1px 0px; border-style: solid; border-color: rgb(208, 208, 208);" cellspacing="0" cellpadding="0"> <tbody><tr><td width="100%" bgcolor="white"><p align="left" style="margin: 25px 35px; line-height: 170%; font-size: 14px;"><font face="돋움"><font size="2"><span style="font-size: 16px;"><strong>통계청 분석…취업 어렵게 하는 요인 72.8% ‘육아부담’</strong></span><br><br></font></font><a href="http://www.elabor.co.kr/ja_2012/mailing.asp" target="_blank"></a><br><br><font face="돋움" size="2">미취학 자녀(6세 미만)를 둔 여성 대부분이 직업이 있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<br><br>통계청이 26일 발표한 ‘2013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’ 조사결과에 따르면 미취학 자녀가 있는 여성들의 90%가 ‘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다’는 의견을 밝혔다.<br><br>이번 조사에서는 결혼·출산·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의 생활 및 의식에 대한 자료를 중점적으로 분석했다.<br><br>여성들의 취업 시기에 대해서는 38%가 ‘가정일에 관계없이 계속 취업해야 한다’고 답변했다.<br><br>미취학 자녀가 없는 여성도 절반 이상(51.0%)이 ‘육아부담’을 장애로 꼽았으며, ‘사회적 편견·관행’(17.6%), ‘불평등한 근로여건’(11.3%)이 뒤를 이었다.<br><br>미취학 자녀를 둔 여성 10명 가운데 7명(72.5%)은 가정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. 이들 여성의 49%는 향후 늘려야 하는 공공시설로 ‘국·공립 어린이집’을 골랐다.<br><br>한편 올해 총인구 5042만 4000명 중 여성이 2520만 4000명(50.0%)으로 전체의 절반 수준에 도달했다. 조사에서 2015년에는 여성 인구가 남성 인구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됐다.<br><br>2013년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29.6세로 남성(32.2세)에 비해 2.6세가 적었다. 여성의 이와 같은 초혼 연령은 1990년(24.8세)보다 4.8세가 늦어진 것이다.<br><br>작년 출생아 수는 43만 7000명으로 전년보다 4만 8000명이 줄었다. 이는 43만 5000명을 기록한 2005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. 또한 최근 3년간 이어진 증가세에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다.<br><br>연령대별 출산율은 30~34세가 111.5명(해당 연령 여자인구 1000명당)으로 가장 높았고, 25~29세(66.0명). 35~39세(39.5명) 순이었다.<br><br>출생성비(여자 100명에 대한 남자 수)는 105.3로 정상 수준(103~107)을 유지했고, 1990년 193.3이던 셋째 출생성비는 지난해 108.1로 정상 성비에 가까워졌다.<br><br>여성의 기대수명은 2012년 기준 84.6년으로 남성(77.9년)보다 6.7년 길었다.<br><br>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2013년 50.2%로 전년도보다 0.3%포인트 올랐지만 남성보다는 23.0% 포인트 낮았다. 여성 임금은 남성의 68.1% 수준이었으며, 임시직과 일용직 비중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<br><br>15∼54세 기혼여성 가운데 임신·출산·육아 등으로 사회경력이 단절된 여성 비율은 20.1%였다.<br><br>육아휴직 사용자는 여성 6만 7323명, 남성은 2293명이었다. 남성의 비중은 전체의 3.3%로 아직 낮았으나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다. 배우자가 있는 전체 가구의 맞벌이 비율은 42.9%로 파악됐다.<br><br> 2013년 여성의 ‘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’ 비율은 63.8%, 이 중 ‘영화관람’이 88.1%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3년 여성의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활용 방법은 ‘TV 및 비디오 시청’, ‘가사일’, ‘휴식’ 순으로 나타났다.<br><br></font></p></td></tr><tr></tr><tr><td height="1"><center><font face="돋움"><hr width="95%" size="1" color="#eaeaea"></font></center></td></tr><tr><td><div align="left" style="margin: 25px 35px;"><font face="돋움"> <br> 출 처 : 정책브리핑<br> 작성일 : 2014-06-27</font></div></td></tr></tbody></table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