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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6월 기준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 결과 발표
| 노동뉴스
2017/05/26 15:36
조회수
11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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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고용노동부는 고용형태에 따른 임금·근로시간 등을 조사한 ’16.6월기준 「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」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.</p><p><br></p><p><strong>고용형태별 시간당 임금총액<br></strong>정규직의 시간당 임금총액은 18,212원으로 4.2% 증가하였으며, 비정규직은 12,076원으로 5.4% 증가<br> <br>시간당 임금총액은 일일근로자가 14,905원으로 전년대비 13.3% 증가하여 가장 크게 증가하였고, 파견근로자는 11,451원으로 6.7% 증가하여 다음 순으로 증가하였음</p><p><br></p><p><strong>월평균 근로시간</strong> <br> ‘16.6월기준 종사자 1인이상 사업체의 총 실근로시간은 171.1시간으로 전년동월(173.5시간) 대비 2.4시간 감소<br><br> 정규직은 184.7시간으로 전년에 비해 2.7시간 감소하였으며, 비정규직은 129.3시간으로 2.3시간 감소<br> <br>비정규직 중 용역근로자(188.2시간)와 기간제근로자(183.9시간)의 근로시간이 상대적으로 길고, 단시간근로자(82.6시간)는 가장 짧음<br> <br>전년과 비교하여 전반적으로 근로시간이 줄었으나 용역근로자는 소폭(1.1시간) 증가</p><p><strong>사회보험 가입률</strong> <br>전체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률은 89% 이상이며, 이중 정규직은 95% 이상으로 전년대비 소폭 상승<br><br>비정규직의 경우 산재보험 가입률은 97.4%로 높은 수준이지만, 그 외의 사회보험 가입률은 56~72% 정도 수준<br><br>비정규직 중 파견 및 용역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률은 90%대로 매우 높은 수준이며, 기간제근로자는 86~98% 수준인 반면,일일근로자와 단시간근로자는 산재보험을 제외하고는 60% 내외 수준(다만, 일일근로자의 건강보험, 국민연금 가입률은 11%대) 특히, 일일 및 단시간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률이 비교적 크게 상승</p><p><strong>노동조합 가입률 및 부가급부 현황</strong> <br>(노조 가입률) 종사자 1인이상 사업체의 노동조합 가입률은 9.8%로 전년대비 0.3%p 상승<br><br>정규직 및 비정규직의 가입률은 12.4%, 1.7%로 전년대비 각각 0.2%p 상승<br><br>(퇴직연금 가입률) 퇴직연금 가입률은 전체 47.0%, 정규직은 55.5%, 비정규직은 20.7%로 나타났으며,비정규직 중 파견근로자는 43.4%, 용역근로자는 37.0% 수준으로 전년대비 6.8%p, 1.4%p 상승<br><br>(상여금 적용률) 상여금을 적용받는 근로자는 전체 55.3%, 정규직은 65.8%, 비정규직은 22.9% 수준<br><br>비정규직 중 기간제근로자는 절반정도(48.6%)가 상여금을 적용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나, 일일근로자, 단시간근로자, 용역근로자는 상여금 적용률이 낮은 수준임</p><p><br></p><p>출처 : 고용노동부 <a href="http://www.moel.go.kr">http://www.moel.go.kr</a></p>